💡 핵심 요약
창립총회는 소집공고 → 정관 채택 → 임원 선출 → 사업계획·예산 의결 → 회의록 작성 순으로 진행합니다. 이 회의록이 설립허가 서류의 핵심 증빙이 되므로, 안건과 의결 결과를 정확히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립총회는 단체가 “공식 출범”을 선언하는 자리입니다. 동시에 설립허가 서류의 뼈대가 되는 회의록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래서 형식적으로 대충 진행하면 나중에 서류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순서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창립총회 진행 순서
순서 안건 남겨야 할 것
1 소집·개회 발기인 소집, 참석자 확인
2 정관 채택 정관안 상정·의결
3 임원 선출 이사·대표 등 선임과 취임승낙
4 사업계획·예산 의결 사업계획서·수입지출 예산서 승인
5 폐회·회의록 안건별 의결 결과를 회의록에 기재

근거: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easylaw.go.kr) 설립허가 신청 서류 · 실무 일반 기준

핵심은 회의록의 정확성입니다. 정관에서 정한 의결정족수를 채웠는지, 임원 선출과 취임승낙이 회의록에 드러나는지가 심사에서 확인됩니다. 회의록의 임원 수·회원 수가 정관·명부와 어긋나면 그대로 보완 사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창립총회 회의록이 왜 중요한가요?
설립허가 신청 서류의 핵심 증빙이기 때문입니다. 정관 채택·임원 선출·사업계획 의결이 회의록으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Q. 몇 명이 참석해야 하나요?
정관에서 정한 의결정족수를 충족해야 합니다. 참석자 수가 정족수에 못 미치면 의결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Q. 온라인으로 진행해도 되나요?
정관에 근거 규정이 있고 의사·의결 과정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하며, 주무관청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담 안내
창립총회 안건 구성과 회의록 양식이 막막하다면, 강행정사 사무소(부산 연제구, ☎ 051-507-6365)에서 총회 준비 체크리스트와 회의록 서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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